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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은 잘했지만
개인적으로 공감은 못하겠다 ㅋ ^^;;
***
서사 진행 자체는 정말 답답하나
연기가 참 훌륭하고
편집에 있어서
평행편집도
교차편집도
쇼트에 따른 음향과 음악이 훌륭하다
소재의 집중도도 훌륭하다
아빠의 불륜이란 소재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이끌어가는 것도 훌륭하다
헌데..
개인적으로
자존심 때문에 고백을 못하는 것도
그런 소재를 갖고 영화를 만든다는 자체도...
이핼 못하겠다!!
연애사로 질질 끄는 것도..
하기사 프렌드 존이란 것도 첨 듣는 용어고
개념 자체도 이해가 안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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