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제이는 헐리우드를 가는 길에
옛 애인이 자신의 딸을 기르고 있었음을 알게 되고
러시아 스파이의 꾐에 빠진 딸과 친구들은
제이와 밥과 함께 헐리우드에 입성한다
리부트 영화를 막는다는 것이 되려
딸과의 추억이 되고
지난 세월의 청산과 새로운 시작이 되지만
영화 촬영장은 난장판이 된다
***
감독이 1인 2역을 했는데
게다가 각본까지 썼는데
거진 자학 개그에 가깝다
여느 미국 현대 코미디 처럼
변태적이고 색욕적이고 약중독적인 대사와 씬이 남발한다
감독의 인맥이 얼마나 대단한지
헐리우드 A급 배우들이 까메오로 즐비하게 나온다
또한 각종 영화를 패러디한 건 알겠는데
봤던 영화라도 너무 오래되어 기억이 안 나고
안 본 영화도 너무 많아서
인물의 감정에 동조하기 힘들다
2 / 5
반응형
'본 영화 1만 1천여 편 中 일부 (스포 가득) > 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브라맨 2 (ゼブラーマン ゼブラシティの逆襲, Zebraman 2: Attack on Zebra City, 2010) (0) | 2022.08.03 |
---|---|
주짓수 (Jiu Jitsu, 2020) (0) | 2022.08.02 |
중력을 거스르는 남자 (The Man without Gravity, 2019) (0) | 2022.08.02 |
짐승의 시간 (The Beast, 2020) (0) | 2022.08.02 |
지옥행 특급택시 (The Fare, 2018) (0) | 2022.07.30 |
제3의 기회 (Things Change, 1988) (0) | 2022.07.25 |
정복자 칼 (Kull The Conqueror, 1997) (0) | 2022.07.25 |
젠틀맨 (The Gentlemen, 2019) (0) | 2022.07.23 |
종사 2 - 귀왕의 강림 (馗降:粽邪2, The Rope Curse 2, 2020) (0) | 2022.07.21 |
전학생 (転校生 -さよなら あなた-, Switching - Goodbye Me, 2007) (0) | 2022.07.21 |